기계·장비 첫 과제 진입
열교환기 제조 · 충남
"평범한 제품인 줄 알았는데, 기술 차별성이 생겼습니다."
- 확보 14억 — 3개년 확정 합산
- 추진 중 15억 추진 중
- 첫 과제로 양산성능평가 사업 진입
정부지원사업/R&D과제 전문 법인
※ 3억~30억은 예시 성장 경로이며, 결과는 개별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착수금 없이 시작하는 정부 무상지원금
심사위원 출신을 포함한 산업별 전담 연구진이 사업계획서·발표자료 작성을 지원합니다. 착수금 없이 시작하고, 선정 시에만 성공보수를 정산합니다. 수임 여부는 사전검토에서 결정합니다.
무상지원금 선정은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당락을 결정합니다. 기술 차별화 전략과 사업계획서 등, 2027 상반기 접수를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R&D빌더스 실적 요약
공개 사례의 모든 수치는 성공사례 페이지에 기업별로 공개돼 있습니다.
누적 확보
154.1억
추진 중
121억
성공 사례
18건
기업당 평균
약 8.6억
※ 개별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일부 금액은 추진 중인 사업 기준입니다.
대출 vs 무상지원금
정부 무상지원금(R&D과제)은 정책자금 대출과 달리 원리금 상환이 없는 무상 자금입니다. 대출과는 평가 기준도 다릅니다.
| 구분 | 정책자금 (대출) | 정부 무상지원금 |
|---|---|---|
| 상환 의무 | ✗ 있음 — 원리금 상환 | ✓ 없음 — 무상 지원 |
| 한도 기준 | 매출·재무 상태 중심 | ✓ 과제 규모·기술성 중심 |
| 담보 | ✗ 필요할 수 있음 | ✓ 불필요 |
| 신용 영향 | ✗ 부채 증가 — 신용도 영향 | ✓ 부채 아님 — 영향 없음 |
※ 세부 조건은 사업·공고에 따라 다릅니다. 개별 판단은 사전검토에서 확인합니다.
예시
예시 성장 경로 · 연차별 지원 규모 (특정 기업 실적 아님 · 개별 상이)
※ 개별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위 그래프는 특정 기업의 실적이 아닌 예시입니다.
투명한 비즈니스 구조
그래서 연구진 사전검토 단계에서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된다면, 수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전검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면 수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임 계약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전체적인 수행 프로세스를 안내합니다.
작성 · 접수 · 발표
사업계획서·발표자료·접수까지 진행합니다.
선정
성공보수 발생
확보한 지원금 규모에 따라 성공보수를 정산합니다. (선정 여부는 정부 심사로 결정)
미선정
성공보수 없음
미선정 시 성공보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선정되지 않으면, 저희도 성공보수를 받지 않습니다
저희 수익은 오직 귀사의 선정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될 것 같지 않은 과제는 처음부터 맡지 않습니다.
성공사례
첫 과제 진입, 탈락 후 재선정, 직원 6명 기업의 소액 시작 — 세 가지 경로의 기록입니다.
기계·장비 첫 과제 진입
"평범한 제품인 줄 알았는데, 기술 차별성이 생겼습니다."
소재·부품 재도전 선정
"기술은 자신 있는데, 수요처를 못 뚫어서 번번이 떨어졌습니다."
소재·부품 소액 시작→증액
"정부지원사업은 큰 회사만 되는 줄 알았습니다."
※ 개별 기업의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며, 일부 금액은 추진 중인 사업 기준입니다.
진행 절차
계약 체결 시점까지 비용은 없습니다. 상세 절차는 서비스 페이지에 있습니다.
약 1일
미팅 담당자와 유선으로 상담합니다.
약 1~2일
유선 안내에 따라 기술 자료를 취합합니다.
약 2~4일
연구진이 사전검토 후, 필요 시 담당 연구진과 화상·유선 미팅을 진행합니다.
당일~1일
수임 최종 확정 후 미팅 담당자와 미팅을 거쳐 착수합니다. · 착수금 없이 착수
대상 자격
기술은 있는데 서류·수행·전략이 막막한 제조·IT 대표님을 위한 컨설팅입니다. 조건이 달라도 별도 상담 가능합니다.
연 20곳 한정 수임 — 도달 시 업체 수임을 종료합니다
정확한 판단은 연구진을 통한 사전검토에서 수행합니다.
접수는 매년 상반기에 몰려 있습니다. 2027 상반기 접수를 목표로, 준비는 지금(하반기)부터 시작해야 늦지 않습니다.
연간 접수창 — 2026년 실제 공고 기준. 사업별 접수는 연 1~3회이며 실제 일정은 매년 공고로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