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무상지원금 (대출 아님) · 착수금 0원 · 선정 시 성공보수 · 연 20곳 한정 수임

회사소개

우리 산업과 기술을 이해하는
실무 연구진이 함께합니다

정부 무상지원금은 단순히 '사업계획서'가 아니라, 회사의 기술성·차별성·시장성 등을 정부 심사 트렌드에 맞게 어떻게 풀어내느냐에서 갈립니다.

  • 본업은 대표님, 지원금은 저희가
  • 산업별 전문 연구진 배정
  • 선정 이후 사후관리

무상지원금 선정은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당락을 결정합니다. 기술 차별화 전략과 사업계획서 등, 2027 상반기 접수를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혹시 대표님도 이런 고민이신가요?

R&D빌더스를 찾는 대표님들의, 가장 흔한 고민입니다

정부 무상지원금, 자격은 이미 갖추고 계십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런 이유로, 아직 시작을 못 하고 계십니다.

“'무상지원금'이란 게 있는 줄도 몰랐다”

정책자금 대출 말고, 갚지 않아도 되는 정부지원사업·R&D 과제가 있는지조차 몰랐다.

가장 많은 고민

“직접 하자니, 정작 본업 매출에 신경을 못쓴다”

R&D 전담 직원을 뽑자니 선정도 불확실한데 인건비가 부담이고, 직접 하자니 사업계획서에 발표자료, 기타 행정 처리까지 신경쓸게 너무 많아 정작 본업을 등한시 하게 된다.

“직접해서 선정은 됐는데, 다음이 막혔다”

초기 과제엔 선정됐지만 다음 방향을 모르거나, 연구책임자의 이직·협력 교수를 통한 도전이 번번이 미끄러진 경우.

“남의 얘긴 줄 알고, 미리 접었다”

주변에서 받았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우리는 자격이 안 되는 줄 알고 미리 포기한 경우.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R&D빌더스는 이런 고민을 안고 오신 대표님들의 아이템 차별화 전략과 사업계획서·발표자료 작성을 지원해, 매년 선정 사례를 만들어 왔습니다.

시중 무상지원금 컨설팅 현황

문제는 우리의 산업·기술을 아는 연구진이 아니라, '정책자금 영업 컨설턴트'가 쓴다는 겁니다

시중 컨설팅 회사의 90%는 '빌려주는 돈'(정책자금)과 인증을 다룹니다. 저희는 그중 나머지 5% 시장인, 갚지 않아도 되는 정부 무상지원금만 전문으로 합니다. 그런데 그 5% 시장마저, 대부분은 정책자금을 영업하던 사람이 사업계획서를 씁니다. 무상지원금은 우리 회사의 기술성·차별성·시장성을 서류에 얼마나 제대로 담느냐에서 당락이 갈리는데, 대부분의 정책자금 컨설팅사는 대표님의 산업과 기술을 그만큼 깊이 알기 어렵습니다.

흔한 방식

정책자금 영업 컨설턴트

  • 우리 회사의 기술성·차별성·시장성을 깊이 파고들 전문 지식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 있는 자료를 손보거나, AI 초안 수준으로 수행합니다
  • 재하청으로 넘기다 보니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정부가 뭘 원하는지, 정량적 수치와 근거까지 맞추기 어렵습니다

R&D빌더스

우리 산업·기술을 아는 전담 연구진

  • 그 산업·기술을 전공한 연구진이 전담 배정되어 준비를 지원합니다
  • 정부가 올해 미는 기술 트렌드 방향에 맞춰 사업계획서에 담아냅니다
  • 정량적 수치와 근거를, 동종업 대표·공학 전문가·관련 산업 교수도 납득할 수준으로 맞춰 씁니다
  • 5천만~1억 소액이 아니라, 전문 영역인 3~20억 이상 급 과제까지 다뤄 온 역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R&D빌더스는 실무 연구진이 직접 함께합니다. 정부 무상지원금은 금액과 과제마다 다 다릅니다. 정책자금 대출 영업 방식이나 AI 초안으로는 절대 채워지지 않는 '기술성·차별성·시장성'을, 그 산업을 아는 실무 연구진이 처음부터 함께 수행 합니다.

산업별 전담 실무 연구진

귀사의 산업과 기술을 아는 사람이 씁니다

정부과제 심사위원 출신을 포함한 산업별 연구진이 사업계획서·발표자료를 작성 지원합니다.

산업별 전담 연구진 — 전담 분야, 담당 산업·주제, 공개 사례 7행
전담 분야 담당 산업·주제 공개 사례
반도체 소자·공정 반도체 공정장비·부품, 공정 소재 사례 3
배터리 소재·셀 2차전지 소재·배합 공정 사례 4
로봇·자동화 설계 산업용 로봇·자동화기계, 스마트팜 제어 사례 5 · 사례 17
AI·데이터 산업용 AI SW·제조데이터·엣지 AI — 정부과제 심사위원 출신 포함 사례 6 · 사례 13 · 사례 14
의료기기·인허가 진단기기, 임상·인허가 로드맵 사례 12
식품·화장품 제형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제형, 기능성 실증·인허가 사례 9 · 사례 10
정보보안 보안 엔진·탐지, 공공 실증 — 정부과제 심사위원 출신 포함 사례 16

전담 연구진은 과제·산업에 따라 배정되며, 사전검토 단계에서 확정합니다.

② 연구진 프로필(상반신·단색 배경) — 실제 인물만

사전검토 제도

안 될 걸 알면서, 착수금부터 받는다고요?

착수금, 선수금을 받는 곳은 대표님 회사가 어떻든 일단 다 받습니다. 착수금이 그들의 수익이니까요. 저희는 반대입니다. 선정돼야 저희도 돈을 법니다. 그래서 안 될 것 같으면, 억지로 수임하지 않습니다.

착수금·선수금 받는 곳

일단 가리지 않고 모두 수임합니다

  • 회사 상황·기술을 따지지 않고 수임합니다
  • 착수금·선수금이 수익원입니다
  • 월급제나 실효 없는 특허 구매로 추가 결제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 선정되든 안 되든, 그들은 이미 벌었습니다

R&D빌더스

전문 연구진이 먼저 사전에 검토합니다

  • 연구진이 기술 자료를 먼저 심층 검토합니다
  • 대표님과의 콜 미팅으로 2차 검토까지 합니다
  • 가능성이 낮으면 수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수임하겠다'는 결정이, 선정 가능성에 대한 저희의 신호입니다

결국 대표님의 최악의 리스크는, 저희가 먼저 짊어집니다. 선정 여부가 불투명한 단계에서, 선정이 될 때까지 R&D빌더스 전문 연구진의 시간과 노력을 먼저, 무상으로 투입해드립니다.

조직 소개

심사위원 출신 전문가와 실무 연구진들이, 함께 일하는 조직입니다

심사위원 출신 전문가, 실무형 전담 연구진들이 매년 계단식으로 무상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합니다.

자체 연구센터 인프라

외주가 아니라, 자체 연구센터에서 사업계획서·발표자료 등을 작성을 지원합니다. 산업별 연구인력이 상시 배치되어 있습니다.

산업별 전담 연구진 배정 체계

반도체·배터리·로봇·AI·의료기기·식품·기계장비·정보보안 등, 아이템에 맞는 실무 연구진이 과제별로 배정됩니다.

선정 이후 사후관리

한 번 선정됐다고 끝이 아닙니다. 선정 이후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사후 보고서·발표자료 등 행정 서류 절차까지 함께 수행합니다.

검토는 연구진이 직접 합니다

접수는 매년 상반기에 몰려 있습니다. 2027 상반기 접수를 목표로, 준비는 지금(하반기)부터 시작해야 늦지 않습니다.

무상지원금 가능성 확인 착수금 0원 · 선정 시에만 성공보수 정산
무상지원금 가능성 확인